[스포티비뉴스=이종현 기자]
리버풀 구단이 소속 팀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의 나체 그림 배너를 설치해 인종차별 행위를 한 팬을 강력하게 비난했다. 더욱이 리버풀 원정 팬의 행위로 보여 더 논란이 되고 있다. ..
영국 언론 'BBC'에 따르면 리버풀 원정 팬이 오리기가 나체를 하고 챔피언스릭 트로피와 나란히 서 있는 배너를 응원석에 펼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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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.sports.naver.com/news.nhn?oid=477&aid=0000214706
뭐 까도 우리가 깐다 이런건가..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