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버풀 측면 수비수 앤드류 로버트슨(25)이 극성팬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.
경기 후 페널티킥 장면은 아직 논란이다. 카예혼의 헐리우드액션(다이빙) 의혹이 제기됐다.
클롭 감독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. 그러나 리버풀 일부 팬들은 로버트슨 SNS로 몰려가 비난, 욕설을 퍼부었다.
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wfootball/news/read.nhn?oid=139&aid=0002118966
리버풀 측면 수비수 앤드류 로버트슨(25)이 극성팬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.
경기 후 페널티킥 장면은 아직 논란이다. 카예혼의 헐리우드액션(다이빙) 의혹이 제기됐다.
클롭 감독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. 그러나 리버풀 일부 팬들은 로버트슨 SNS로 몰려가 비난, 욕설을 퍼부었다.
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wfootball/news/read.nhn?oid=139&aid=0002118966